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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조직문화 개선 세대 간 공존에 달렸다

기사승인 [2216호]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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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6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자중회 5월 조찬강연회’에서 임홍택 작가가 ‘90년대생들과 공존하며 일하는 방법’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중소기업 대표와 인사담당자들이 모여 새로운 세대와의 소통을 통한 기업 조직문화 발전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사단법인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 협의회는 지난 16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임홍택 작가를 초청해 ‘90년대생들과 공존하며 일하는 방법’을 주제로 조찬강연회를 개최했다.

임홍택 작가는 베스트셀러 ‘90년생이 온다’의 저자로, CJ그룹 신입사원 입문교육 및 CJ제일제당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로 근무했다. 

현재는 정부기관과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세대별 소통법과 마케팅 방법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90년대생들과 이전 세대의 차이점과 그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를 이야기하고, 마지막으로 기성세대가 이들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봐야 하는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다.

임 작가는 “90년대생을 포함한 취업자의 75% 가량이 임금근로자로 이들 대부분은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결국 중소기업의 조직문화를 책임지는 담당자들이 기존 조직과 새로운 세대 간의 공존과 발전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 변하는 것은 ‘세대’가 아닌 ‘세상’”이라며 “새로운 세상에서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이에 맞는 새로운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권진 기자 goenergy@kbiz.or.kr

<저작권자 © 중소기업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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