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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조합·숭실대, 인적지원 교류 등 상생협약

기사승인 [2194호]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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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명화 한국전자산업협동조합 이사장(오른쪽)과 최형민 숭실대학교 부총장이 지난달 29일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한국전자산업협동조합(이사장 정명화)은 숭실대학교와 지난달 29일 산학협력 활성화를 통해 상호 발전 및 협력관계를 증진하기 위한 상호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기술사업화의 활성화는 물론, 조합원사들과 숭실대  간에 인적자원의 교류가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내 중소 전자기업들의 대표단체인 조합과 1983년 세계 최초로 중소기업대학원을 설립해 중소기업 지원에 심혈을 기울여 온 숭실대는 상호 발전을 위한 기술사업화 등의 기본적인 사업 외에도 조합 회원사들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우선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취약한 조합 회원사들과의 기술사업화 및 기술이전 등이 진행할 예정이다. 국내 대학 최초로 전산학과를 개설한 숭실대는 소프트웨어 연구개발에 남다른 강점을 갖고 있어 소프트웨어 연구인력이 부족한 조합원사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조합에서는 대기업 중심의 취업시장에서 숭실대의 우수한 이공계 졸업생들이 조합사들인 유망 중소기업들에 취업할 수 있도록 숭실대 측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하승우 기자 hsw@kbiz.or.kr

<저작권자 © 중소기업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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